다루가치
개념·주제
다루가치는 고려의 개념·주제입니다. 시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다루가치(몽골어: ᠳᠠᠷᠤᠭᠠᠴᠢ, 한국 한자: 達魯花赤 달로화적)는 원(元)의 행정·군사면에 있어서의 중요한 관직명이다. 그 어원은 ‘진압하다’라는 뜻의 몽골어 daru에 gha와 chi를 붙여 그것에 종사하는 사람을 표시한 것이다. 따라서 진수자(鎭守者)·단사관(斷事官)이라 번역하기도 한다. 처음 칭기즈 칸이 이를 설치했을 때는 관인을 갖는 군대의 사령관으로서 그 지방의 정권을 장악하고 있었으나, 뒤에 중서성(中書省)·추밀원(樞密院)·어사대(御史臺) 등을 제외한 모든 관서에 설치되어, 각 아문의 정관의 최상위를 점하고 관할 행정 전반의 최후적 결정권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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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