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상인
단체·국가·왕조 · 1732년
경강상인은 조선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경강은 일반적으로 오늘날 서울의 한강을 일컫는다. 경강은 조선 초기부터 조운제의 정비에 따라 세금으로 징수된 각 지방의 조세곡이 해로를 따라 집결되는 거점이었다. 또한 서울의 지주들이 지방에서 소작료로 거둔 곡물들도 대부분 선박으로 경강에 운반되었다. 따라서 경강 주변에는 이를 하역, 보관하는 시설이 마련되었다. 용산에는 군사 물자를 관장하는 군자감 창고가 설치되었고, 서강에는 관료들의 녹봉을 저장하는 풍저창(豊儲倉)이 설치되었다. 뿐만 아니라 목재, 소금, 해산물 등 국가 및 서울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각종 물자 등도 운반되어 경강에서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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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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