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국협회
단체·국가·왕조 · 1898년
황국협회는 대한제국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원인 3 · 원인 2 · 소속 1 · 결과 1 등 모두 1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을미사변 이후 일본의 엄한 감시와 위협 속에서 지냈던 고종은 러시아 공산관으로 피신함으로써(아관파천)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 고종이 정국의 주도권을 되찾은 1896년 7월 독립협회가 창립되었다. 독립협회는 초기에는 전현직 고위관료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으면서 독립문과 독립공원을 건설하고 정부의 개화정책을 지지・보족하는 계몽단체로서의 성격을 띠고 있었다. 하지만 1898년에 접어들자 비관료출신, 청년들이 독립협회에서 전면적으로 등장하면서 정치운동에 나서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대한제국 정부가 러시아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과 러시아를 비롯한 열강들에게 이권을 넘겨주는 것에 대해 비판을 가하고, 관료들의 부정부패를 탄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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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皇國協會
주요 사실
- 시대
- 대한제국
연표
이어진 것 10
관련 인물
원인
소속
관련 사건
원인
관련 단체
결과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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