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사건금성 전투

금성 전투

사건 · 1953년 ~ 1953년

금성 전투는 사건입니다. 장소 2 · 지휘관 1 · 결과 1 · 상위 1 등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금성 전투는 1953년 7월 한국 전쟁 말기 휴전 임박 시기에 금성지구에서 한국군과 유엔군이 중국군 및 조선인민군을 상대로 치른 전투이다. 이 전투는 7·13 공세라고도 불리며, 정전협정 가조인 상태에서 금성 돌출부 탈취를 위해 아군이 선제공격한 사건이다. 양국 군대는 언어, 외모, 무기, 군복, 작전 방식이 상이하여 오인사격과 작전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전술적으로 구역을 양분하여 전투를 진행했다.

주요 사실

장소
김화군 · 강원도

연표

이어진 것 6

관련 인물

지휘관

관련 사건

결과

상위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