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박해
사건 · 1839년 ~ 1839년
기해박해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10 · 시대 3 · 원인 2 · 결과 1 등 모두 1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839년에 제2차 천주교박해로 기해사옥이라도 부른다. 여기에는 풍양 조씨를 중심으로 하는 벽파세력이 안동 김씨를 중심으로 하는 시파세력을 제거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었으며, 그런 가운데 많은 천주교인들이 학살당하였다. 기해박해는 1839년(헌종 5) 3월부터 10월까지 자행된 천주교에 대한 박해를 말한다. 기해사옥(己亥邪獄) 혹은 기해교난(己亥敎難)이라고도 불린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辛酉迫害) 이후 조선에서 자행된 가장 큰 규모의 천주교 탄압이었다. 신유박해 당시 주문모 신부가 처형되면서 조선에는 정식 사제가 사라졌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기해교난 · 기해사옥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19
관련 인물
참여
원인
관련 사건
결과
원인
관련 단체
관련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