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정벌
사건 · 1419년
대마도 정벌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원인 6 · 원인 4 · 참여 3 · 결과 3 등 모두 1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 말과 조선 초에 왜구를 근절하기 위해 그 주요 근거지였던 대마도(對馬島)를 정벌한 일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조선 건국 이후 세종대인 1419년(세종 1)에 단행되었던 대마도 정벌전이다. 이때의 정벌전은 일명 ‘기해동정(己亥東征)’으로 일컬어지는데, 그 직접적인 계기는 1419년 5월에 발생한 비인현왜구사건(庇仁縣倭寇事件)이었다. 기해동정 이후에도 간헐적으로 왜구의 침입이 발생하였으나, 왜구의 주요 구성원이었던 대마도를 비롯한 일본 서부 각지의 해상세력들은 점차 평화적 통교자로 변모하여 갔다. 왜구란 무엇이고, 왜 발생했을까? (1) 왜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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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 1350년왜구의 침입
- 1383년관음포대첩
- 1388년요동 정벌
- 1392년 ~ 1897년조선
- 1393년사역원
- 1418년강상인의 옥
- 1426년삼포 개항
- 1428년통신사
- 1443년계해약조
이어진 것 19
관련 인물
원인
참여
관련 사건
원인
결과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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