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대한항공 858편 폭파사건
사건 · 1987년 ~ 1987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은 사건입니다. 원인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大韓航空 858便 爆破事件, 영어: Korean Air Flight 858) 또는 한국 한정으로 널리 쓰이는 명칭인 KAL(칼)기 폭파 사건(-機爆破事件)은 1987년 11월 29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858편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이드 국제공항과 태국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을 경유한 뒤 서울 김포국제공항으로 오던 중 미얀마 근해 안다만 해역 상공에서 북한이 파견한 공작원 김현희, 김승일에 의해 공중 폭파된 사건으로 이 사건은 북한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일으킨 마지막 항공 테러이며 이 사건으로 북한은 2008년 9월까지 미국의 테러 지원국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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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KAL 858기 폭파사건 · KAL기 폭파 사건 · KAL기 폭파사건 · 대한항공 858 폭파 · 대한항공 858 폭파 사건 · 대한항공 858기 · 대한항공 858편 · 마유미 사건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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