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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일제강점기만보산 사건

만보산 사건만보산사건

사건 · 1931년 ~ 1931년

만보산 사건은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결과 2 · 결과 1 · 관련 1 · 시기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만보산사건은 1931년 7월 1일 중국 지린성(吉林省) 창춘현(長春縣) 완바오산(萬寶山) 싼싱바오(三姓堡)에서 일어난 중국인과 조선인의 충돌한 일이다. 만주에서 조선인과 중국인의 충돌은 오래된 일이었다. 이 갈등은 1915년 중국-일본 간 합의된 소위 「21개조 요구」 제2호에 따라 일본인이 만주 지역에서 토지 취득을 할 수 없게 되자, 일본인 및 토지회사가 이중국적이 있는 재만조선인을 통해 토지를 매수하여 일방적으로 개간하려는 데서 촉발되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만보산사건으로 조선인이 일방적으로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기사로 게재하였다. 명백한 오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로 인해 중국인과 중국인 중심 업종에 대한 조선인의 폭동이 일어났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주요 사실

시대
일제강점기
장소
만주 지린성 장춘시 관성구

연표

이어진 것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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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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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시대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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