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두루법회
사건
문두루법회는 신라의 사건입니다. 시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라의 문두루법회(文豆婁法會: 만트라 법회)는 명랑(明朗)법사에 의해서 비롯되었다. 명랑은 선덕왕 4년(635) 당나라에서 귀국할 때 《불설관정복마봉인대신주경(佛設灌頂伏魔封印大神呪經)》을 가져왔다. 이 경전은 신인비법(神印秘法)을 전하는 것인데 일명 문두루비법(만트라 비법)이라고도 한다. 이것은 방위신(方位神)을 신앙하는 것으로서 호국적인 신앙이며, 국가 안위를 위한 행례가 많다. 명랑은 문무왕 11년(671)에 낭산 신유림(神遊林)에 밀단(密壇)을 마련하고 동서남북과 중앙, 즉 5방에 신상을 모시고 유가승 12명과 함께 문두루비법 법회를 열었다.
다른 이름 · 문두루 법회 · 문두루비밀법 · 문두루비법 · 문두루진언 · 신인비법
주요 사실
- 시대
- 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