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무구의 옥
사건 · 1407년
민무구의 옥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피해 8 · 관련 6 · 원인 2 · 주도 1 등 모두 2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민무구(閔無咎)의 옥(獄)은 태종이 외척 여흥 민씨 가문을 정치적으로 배척하면서 발생하였다. 민무구는 태종의 비 원경왕후(元敬王后)와 남매지간이며, 이들의 아버지는 민제(閔霽)이다. 민무구와 그의 동생 민무질(閔無疾)은 태종의 집권 이후 공신이자 외척으로서 강력한 권력을 갖게 되었지만, 1407년(태종 7)에 권력 남용, 불충, 불손 등의 여러 죄목으로 탄핵을 받았다. 약 3년에 걸친 탄핵 및 처벌 요청 끝에 섬 제주에 유배되었다가 1410년(태종 10)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는 태종의 명으로 세상을 하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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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20
관련 인물
피해
주도
관련
원인
관련 사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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