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요 전쟁
사건 · 908년 ~ 926년
발해-요 전쟁은 발해의 사건입니다. 시기 2 · 시대 1 · 장소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발해-요 전쟁(渤海國-遼國 戰爭)은 9세기 선왕 이후 해동성국 발해가 쇠퇴하던 10세기 이후부터 세력을 팽창하던 거란과 발해와의 일련의 전쟁이다. 이 전쟁의 결과 발해는 926년 멸망하고 말았다. 발해의 몰락을 대개 830년 대인수(선왕)의 붕어이후 10세기 대인선 시기, 좀 더 세분화하여 900년대 초부터 918년까지를 발해와 요나라(거란)의 충돌기,그리고 919년부터 924년까지 요나라에 의한 발해 압박기,멸망기는 924년의 국지전을 거쳐 925년 말부터 이듬해 926년 요나라의 침공으로 왕계 단절이 되는 시기로 설정하고 있다. 발해와 요의 전쟁은 무려 20여년 가까이 진행되었다.
다른 이름 · 발해-거란 전쟁
주요 사실
이어진 것 4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