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납
사건
방납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결과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방납은 조선시대 지방에서 중앙으로 공물을 대신 바치던 제도로, 상인이나 하급 관리가 중간에서 이득을 취하며 불법적인 수단을 사용해 농민의 상납을 막는 현상이었다. 국가의 수요와 공납 시기의 불일치, 수송의 불편, 규격 검사 등 여러 혼란이 발생하자, 1569년 이이는 《동호문답》에서 공물을 미곡으로 대신 내어 납공자의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임진왜란 이전에는 시행되지 않았다. 임진왜란 이후 토지 황폐와 백성 이산으로 조세 감소와 국가 재정 곤란이 발생하자, 대동법 실시를 통해 방납 문제를 보충하고자 했다.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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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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