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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조선병인박해

병인박해

사건 · 1866년 ~ 1871년

병인박해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5 · 결과 3 · 시대 3 · 원인 2 등 모두 1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병인박해(丙寅迫害)는 조선에서 자행된 천주교 박해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최후의 박해이다. 1866년(고종 3) 병인년에 시작되어 병인박해라고 불리며, 그 여파는 1873년(고종 10) 흥선대원군의 실각까지 장장 8년간 지속되었다. 병인박해의 발생은 대내적으로 누적된 천주교 사상에 대한 부정적 인식, 그리고 천주교에 대한 국가의 공식적인 금지령이 본질적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박해를 직접적으로 촉발한 원인은 첫째, 변경에 접근한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천주교 세력을 이용하려다가 중지된 점, 둘째, 흥선대원군의 정치적 선택으로 천주교를 박해한 점을 들 수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병인교난 · 병인사옥

주요 사실

시대
조선 · 1866년 · 1872년

연표

이어진 것 17

관련 인물

참여

원인

관련 사건

결과

관련 단체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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