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사건조선병자호란

병자호란

사건 · 1636년 ~ 1636년

병자호란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42 · 지휘관 18 · 결과 7 · 결과 5 등 모두 9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7세기 초 동아시아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한 여진족 국가 후금(後金)이 명을 몰아내고 중원의 새로운 주인이 되기 위해 명의 배후에 자리하고 있던 조선을 선제 정벌한 양차 전쟁 중의 두 번째 전쟁. 1차전은 1627년(인조 5) 정묘호란(丁卯胡亂)이며 그 9년 만인 1636년(인조 14)에 2차전으로 병자호란(丙子胡亂)이 일어났다. 두 차례의 호란을 거치면서 조선사회는 현실적으로 ‘대청 사대(對淸 事大)’라는 새로운 동아시아 질서 속으로 편입되었지만 이념적으로는 ‘대명 의리(對明 義理)’를 고수, 조선 후기 사회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창출해내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丙子胡亂 · 병자지역 · 병정노란

주요 사실

시대
조선 · 조선시대 · 조선 후기
장소
경기도 · 평안도 · 황해도 · 남한산성

연표

이어진 것 90

관련 인물

지휘관

참여

외 12개

원인

관련 사건

결과

원인

상위

앞선 일

관련 단체

교전

결과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관련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