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담의 난
사건 · 647년 ~ 647년
비담의 난은 신라의 사건입니다. 대항 2 · 주도 1 · 가담 1 · 표적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비담의 난(毗曇-亂)은 645년 상대등에 오른 비담이 권력을 장악하여 647년 1월, "女主不能善理(여주불능선리)(여자 임금은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없다.)"라는 명분을 내걸고 염종의 군사와 함께 출정하여 일으킨 선덕여왕 대의 반란이다. 이로 비담은 도망치다가 김유신에 의해 처참한 최후를 맞고 그의 9족과 30명이 모두 숙청당했다.
주요 사실
- 시대
- 신라
이어진 것 7
관련 인물
대항
주도
가담
표적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