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증식계획
사건 · 1920년 ~ 1934년
산미증식계획은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원인 2 · 원인 2 · 시기 2 · 결과 1 등 모두 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산미증식계획은 일제가 “식민지 조선에서 쌀을 증산하여 일본 내 식량문제를 해결한다”는 목적을 세우고 시행한 정책이다. 1920년대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실시되었다. ‘제1차 계획’은 1920~1925년에 실시된 산미증식계획(産米增殖計畵), ‘제2차 계획’은 1926~1934년에 실시된 ‘산미증식갱신계획(産米增殖更新計畵)’, ‘제3차 계획’은 1940~1945년에 실시된 ‘조선증미계획(朝鮮增米計畵)’이라고 한다. 이것을 총괄하여 일반적으로 ‘산미증식계획’이라고 부른다. 산미증식계획의 결과 식민지 조선의 농업생산 체제는 벼농사 위주로 바뀌게 되었다. 하지만 일본으로 쌀의 반출이 늘어나면서 한국인의 쌀 소비량은 오히려 감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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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산미 증산 계획 · 산미 증식 계획 · 산미증산 계획 · 산미증산계획 · 산미증식 계획
주요 사실
- 시대
- 일제강점기
연표
이어진 것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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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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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시대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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