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촌리 학살 사건
사건 · 1919년 ~ 1919년
수촌리 학살 사건은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원인 1 · 시기 1 · 시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919년 4월 5일, 일본군이 3·1 운동 주모자 색출을 명분으로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를 급습해 방화와 민간인 학살을 자행한 사건이다. 당시 마을의 42 호 중 38 호가 소실되었으며, 언더우드, 커티스, 테일러 등 외국인 선교사와 기자들의 현장 방문을 통해 사건의 실상이 국내외에 알려졌다.
다른 이름 · 수촌리 학살 · 수촌리 학살사건 · 수촌리학살 · 수촌리학살사건
주요 사실
- 시대
- 일제강점기
연표
이어진 것 3
관련 사건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