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불교 공인
사건 · 527년
신라의 불교 공인은 사건입니다. 참여 2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527년(법흥왕 14) 신라가 불교를 국가의 종교로 인정했다. 불교가 들어온 것은 그보다 앞서지만 6부 수장들의 반대가 심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법흥왕의 측근 이차돈이 왕명을 사칭해 천경림에 절을 짓다가 처형당했고, 왕은 그 일로 반대하는 이들을 눌렀다. 이 일을 계기로 왕권이 귀족 세력을 압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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