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양요
사건 · 1871년 ~ 1871년
신미양요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시대 9 · 장소 6 · 참여 3 · 지휘관 2 등 모두 2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조정은 1866년(고종 3) 2월부터 수개월에 걸쳐 프랑스인 신부와 조선인 천주교 신자들을 대대적으로 색출하여 처형하였다. 그 해 6월 하순, 미국 국적의 범선 서프라이즈호가 한약재를 싣고 청국의 산동반도에 있는 즈푸(芝罘)항을 떠나 류쿠로 향하던 중 풍랑을 만나 평안도 철산부 선천포 선암리에 표착하였다. 서프라이즈호 선원들이 조선 측에 구원을 요청하자, 철산 부사 백낙연(白樂淵)은 이들을 북경으로 가도록 조치하였다. 이어 8월 6일에는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영국 선적의 배를 타고 충청도 해미현 조금진 일대에 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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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조미전쟁
주요 사실
연표
- 1392년 ~ 1897년조선
- 1866년제너럴셔먼호 사건
- 1871년경성과 각 도회지에 척화비를 세우다
이어진 것 24
관련 인물
지휘관
참여
관련 사건
원인
결과
관련 단체
교전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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