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묘왜변
사건 · 1555년 ~ 1557년
을묘왜변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대항 6 · 시기 2 · 장소 2 · 원인 1 등 모두 1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555년(명종 10) 음력 5월 11일, 일본의 고토(五島) 등지에 근거를 두었던 중국인 및 일본인들로 구성된 왜구의 선박 70여 척이 전라도 영암의 달량포(達梁浦) 근해에 정박했다. 왜구는 달량포와 이진포로 상륙한 뒤 달량성을 포위·공격해 13일에 이를 함락시키는 등 전라도 영암·강진·장흥·고흥 일대를 약탈했다. 초기에 고전했던 조선군이 점차 반격에 나서고 의병들의 활약으로 타격을 입은 왜구는 5월말 배를 타고 물러났다. 1555년은 을묘년이었기 때문에 이 사건을 ‘을묘왜변(乙卯倭變)’ 혹은 사건의 중심지명을 따서 ‘달량왜변(達梁倭變)’이라고도 부른다. 그 후 음력 6월 27일에는 왜구가 제주성을 공격했는데 조선군이 이를 격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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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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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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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결과
관련 단체
교전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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