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축년홍수
사건 · 1925년
을축년홍수는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925년에 일어난 이른바 “을축년대홍수”는 ‘20세기 한반도 최악의 홍수’라 불릴 정도의 재해로, 근래 100여 년간 일어난 수해(水害) 중에서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의 큰 규모였다. 광의로는 1925년 여름 한반도 주요 하천에서 발생한 대홍수를 뜻하며, 당시 7~9월에 걸쳐 총 4차례 물난리를 말한다. 그중에서 협의의 을축년대홍수는 1925년 7월 2차례에 걸쳐 수위 10m 이상을 기록하며 최소 4만여 명의 이재민을 냈던 한강 인근 경성부(현 서울특별시 한강 이북 일부) 일대의 홍수를 가리킨다. 지금의 서울에 해당하는 구역을 흘러가는 한강 인근 지역은 수재에 취약한 곳이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주요 사실
- 시대
- 일제강점기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