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고려-거란 전쟁
사건 · 1010년
제2차 고려-거란 전쟁은 고려의 사건입니다. 지휘관 14 · 원인 1 · 원인 1 · 상위 1 등 모두 2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010년(현종 1년) 11월 요 성종은 직접 40만 대군을 거느리고 고려를 침략했다. 당시 고려는 목종의 모후인 천추태후(千秋太后)와 김치양(金致陽)이 불륜관계를 맺고, 목종을 대신해 그 사이에 나온 아들을 왕으로 잇게 하려하자 서북면도순검사 강조(康兆)가 군사를 일으켜 김치양과 천추태후의 세력을 숙청한 뒤에 홧김에 목종까지 폐위해버리고 대량원군 왕순을 옹립한 뒤에 조정을 장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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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 918년 ~ 1392년고려
- 993년 ~ 1022년여란전쟁
- 993년제1차 고려-거란 전쟁
- 1009년강조의 정변
- 1018년제3차 고려-거란 전쟁
이어진 것 23
관련 인물
지휘관
원인
관련 사건
원인
상위
앞선 일
다음 일
관련 단체
교전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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