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평양성 전투
사건 · 1592년 ~ 1592년
제2차 평양성 전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원인 4 · 지휘관 3 · 교전 3 · 장소 2 등 모두 2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제2차 평양성 전투는 임진왜란 중 명나라와 조선 연합군이 평양성을 공격했다가 일본군에게 패배한 사건이다. 1592년 8월, 명군 부총병 조승훈과 조선 도원수 김명원이 이끄는 연합군이 평양성으로 진격했으나, 일본군의 매복과 조총 사격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이 전투에서 명군 선봉장 사유와 부장 천총, 장국충 등이 전사하고 조승훈은 남은 병력을 이끌고 퇴각했다. 이는 조명 연합군의 첫 번째 패배로 기록되었다.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 1368년 ~ 1644년명나라
- 1392년 ~ 1897년조선
- 1580년 ~ 1603년도요토미 정권
- 1592년 ~ 1598년임진왜란
- 1592년제3차 평양성 전투
- 1592년 ~ 1592년평양 전투 (1592년)
이어진 것 20
관련 인물
지휘관
원인
관련 사건
결과
원인
상위
다음 일
앞선 일
관련 단체
교전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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