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씨개명
사건 · 1940년 ~ 1945년
창씨개명은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참여 2 · 시기 2 · 원인 1 · 원인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씨(氏)’를 창설하고 ‘이름(名)’을 고친다”라는 뜻이다. 조선총독부는 1940년 2월 11일부터 개정 조선민사령을 시행하면서 조선의 관습에 없었던 씨(氏 : 家의 칭호)를 일본풍으로 만들고 신고할 것을 의무로 규정하였고, 이름도 개명하도록 하였다. 이는 중일전쟁 이후 철저한 ‘내선일체’ 기조에서 조선인들의 일본 천황을 정점으로 하는 천황 중심체제로 흡수시키기 위한 방책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조선인이 일본인과 동일한 형태의 씨나 이름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차이화’도 존재했다. 또한 창씨개명으로 인하여 강제동원 등으로 노역에 종사하다 사망한 사람들을 해방 후 찾을 수 없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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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일본식 성명 강요 · 창씨 개명
주요 사실
- 시대
- 일제강점기
연표
이어진 것 7
관련 인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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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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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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