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만세 운동6·10 만세운동
사건 · 1926년 ~ 1926년
6·10 만세 운동은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주도 5 · 관련 4 · 결과 3 · 원인 2 등 모두 2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926년 6월 10일 대한제국의 황제 순종(純宗)의 장례식을 기해 일어난 독립만세 운동이다. 3·1 운동을 잇는 전국적·전민중적 항일운동으로,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되었다. 이 운동을 준비한 자들은 사회주의 계열의 권오설(權五卨)·김단야(金丹冶)·이지탁(李智鐸), 인쇄직공 민창식(閔昌植)·이용재(李用宰), 연희전문의 이병립(李炳立)·박하균(朴河均), 중앙고보의 이광호(李光鎬), 경성대학의 이천진(李天鎭), 천도교의 박내원(朴來願)·권동진(權東鎭) 등으로, 이들은 10만 장에 달하는 격문을 준비하고, 오전 8시 30분경 순종의 상여가 종로를 지날 때 일제히 만세를 부르고 격문을 살포하였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에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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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6.10만세시위투쟁 · 六十萬歲運動 · 만세운동 · 병인만세운동
주요 사실
- 시대
- 일제강점기
연표
- 1910년 ~ 1945년일제강점기
- 1925년 ~ 1946년조선공산당
- 1927년 ~ 1931년신간회
- 1929년광주 학생 항일 운동
- 1995년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이어진 것 20
관련 인물
주도
관련
원인
관련 사건
결과
상위
관련 단체
결과
원인
참여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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