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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대원군 (영화)

대원군 (영화)

영화·드라마

대원군 (영화)는 영화·드라마입니다. 소재로 다룸 1 · 배경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유주현의 대하역사소설 〈대원군〉을 원작으로 하는 신상옥 감독의 1968년 개봉 영화. 원작 소설은 1965년 조선일보에 연재를 시작, 1967년 단행본으로 나온 후 곧장 영화화되었다. 광복 후 최초의 동시녹음 작품이다. 당시 제작진은 신축된 안양촬영소에서 나그라 녹음기와 지향성 마이크로 동시녹음 작업을 했다고 한다. 광복 전에는 일본인과 공동작업으로 동시녹음된 작품인 최인규 감독의 《수업료》가 있었다. 참고로 동시녹음 두번 째 작품은 김수용 감독의 《봄·봄》.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한지 5백년, 이조 말기에 국운이 쇠퇴해지자 김좌근(최남현)을 위시한 안동 김씨 일문의 세도정치가 국정을 좌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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