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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유물·문화재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은 당나라 반야(般若)가 번역한『화엄경』정원본 40권 가운데 권34에 해당하며, 보현보살이 선재동자에게 부처의 공덕을 얻기 위해 닦아야 할 10가지 계율을 설법한 보현행원품의 내용이 들어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紺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관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