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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1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1

유물·문화재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1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화엄경'은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는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반야(般若)가 번역한 『화엄경』 정원본 40권 중 권 제31을 은색 글씨로 정성스럽게 옮겨 쓴 것이다. 고려 충숙왕 복위 6년(1337)에 최안도 부부가 부모와 자기 부부의 복을 증진시키고 재앙을 없애며, 내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여 교연(皎然)스님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것이다. 검푸른 종이에 금·은가루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썼으며, 두루마리 형태로 되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三十一

주요 사실

시대
고려 충숙왕 6년(1337)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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