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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13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13

유물·문화재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13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동진의 불타발타라가 번역한『화엄경』진본 60권 중 제13권으로 검푸른 종이에 금·은가루를 사용하여 글씨를 썼으며,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아서 보관할 수 있는 형태이다. 화려한 꽃무늬로 장식한 표지에는 경의 이름이 금색으로 쓰여 있으며, 그 아래의 원형 속에는 진본임을 표시하는 ‘진(晋)’자가 역시 금색으로 쓰여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十三

주요 사실

시대
고려 충숙왕 17년(1330)경
소재지
서울 관악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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