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은니 묘법연화경
유물·문화재
감지은니 묘법연화경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법화경'은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는 우리나라 천태종의 근본경전이다. 또한 '법화경'은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삼국시대이래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경전이다. 이 책은 후진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것을 고려 충숙왕 17년(1330)에 이신기가 옮겨 쓴 것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28.3㎝, 가로 10.1㎝이다. 표지에는 제목이 금색 글씨로 쓰여 있고, 주위에 4개의 화려한 꽃무늬가 금·은색으로 그려져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