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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1963)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1963)

유물·문화재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1963)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감지은니묘법연화경 권7(紺紙銀泥妙法蓮華經 卷七)은 검푸른 색의 종이에 은가루를 사용하여 불경의 내용을 옮겨 쓴 것으로, 묘법연화경 전 7권 가운데 마지막 권 제7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3.5㎝, 가로 1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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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七(1963)

주요 사실

시대
고려 우왕 12년(1386)
소재지
서울 서대문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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