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은니 불공견삭신변진언경 권13
유물·문화재
감지은니 불공견삭신변진언경 권13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검푸른 색의 종이에 은가루를 사용해서 직접 불경의 내용을 옮겨 적은 것으로,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체 30권 중 권13에 해당하는 것으로 크기는 세로 30.4㎝, 가로 905㎝이며, 일본으로 유출되었던 것을 되찾아온 것이다. 책 앞의 제목 끝에는 천자문의 한 글자인 ‘모(慕)’자가 표시되어 있어 천자함(千字函:천자문의 순서에 따라 책의 번호를 매기는 방법)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으며, 더불어 이 책이 대장경 중의 하나임을 알 수 있다. 책의 첫머리에는 불법을 수호하는 신장상을 금색의 가는 선으로 그렸고, 이어 경전의 내용을 은색글씨로 썼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紺紙銀泥 不空羂索紳變眞言經 卷十三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