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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조선경모궁

경모궁

유물·문화재 · 1779년

경모궁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경모궁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장헌세자)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764년(영조 40) 영조는 사도세자의 지위를 회복시켜 한성부 북부 순화방(順化坊)에 사당을 건설하였다가 동부 숭교방(崇敎坊)으로 이전하였다. 정조는 왕위에 오르자마자 사도세자의 시호를 ‘장헌(莊獻)’으로 올리고 수은묘(垂恩廟)를 경모궁으로 승격시켰다. 이러한 경모궁은 1899년(광무 3) 사도세자가 추존왕이 되어 신위가 종묘의 영녕전으로 옮기게 되자 그 기능을 잃게 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이곳에 경성제국대학이 세워지면서 경모궁의 흔적은 사라졌다. 현재 경모궁지의 표석이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에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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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시대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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