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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경주 금령총 출토 금제 허리띠

경주 금령총 출토 금제 허리띠

유물·문화재

경주 금령총 출토 금제 허리띠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경주 금령총 출토 금제 허리띠’는 신라시대 고분인 금령총(金鈴塚)을 일제강점기인 1924년 조선총독부박물관이 발굴했을 때 출토된 것이다. 금령총은 무덤 내부에 직사각형의 구덩이를 파고 덧널[槨]을 설치한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積石木槨墳]으로 발굴 당시 금관(보물), 도기 기마인물형 명기(국보), 금령 등 당시 신라 고분문화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유물들이 대거 출토된 중요한 무덤이다. 금령총 출토 금제 허리띠는 목관 안에서 피장자가 허리에 착용한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원래 가죽이나 천과 결합된 허리띠였으나 오랜 시간을 거치며 이것들은 삭아 없어지고 금제 장식만 남아 있는 상태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慶州 金鈴塚 出土 金製 銙帶

주요 사실

시대
신라시대(5세기 말~6세기 초)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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