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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통일신라시대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유물·문화재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는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라 제 39대 소성왕(재위 799∼800)의 왕비인 계화부인(桂花夫人)이 왕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아미타불상(阿彌陀佛像)을 만들면서 그 과정을 자세히 기록한 비이다. 이 비는 1760년 홍양호(洪良浩)가 경주부윤으로 있을 때 경주 내동면 암곡리에서 처음 발견하였으며, 그 뒤 소재를 알 수 없었다가 1817년 김정희(金正喜)가 비석 파편 2개를 찾았고, 1915년 비석 파편 1개가 추가로 발견되었다. 이 세 조각의 비석 파편에 새겨진 글을 통해 ‘무장사아미타조상사적비’임이 밝혀져 이곳에 무장사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무장사는 신라 제 38대 원성왕의 부친인 효양이 그의 숙부를 추모하여 창건하였다고 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慶州 鍪藏寺址 阿彌陀佛 造像 事蹟碑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소재지
경북 경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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