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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통일신라시대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유물·문화재

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는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기도나 법회 등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사찰의 입구에 세워 부처와 보살의 성덕을 표시하는 기를 당(幢)이라 하며, 이를 달아매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고, 이 장대를 양옆에서 지탱하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이 당간지주의 동남쪽에는 보문사의 옛터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당간지주가 속한 절이 원래 보문사였는지, 아니면 별개의 사원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현재 이 당간지주는 넓은 논 한가운데에 62㎝의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서 있다. 아래부분이 대부분 땅속에 파묻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밑의 구조는 확인하기가 어렵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慶州 普門寺址 蓮華文 幢竿支柱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소재지
경북 경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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