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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유물·문화재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불국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 김대성의 발원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과거·현재·미래의 부처가 사는 정토(淨土), 즉 이상향을 구현하고자 했던 신라인들의 정신세계가 잘 드러나 있는 곳이다. 『삼국유사』에는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서 석굴암을, 현생의 부모를 위해서 불국사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혜공왕 10년(774) 12월 그가 목숨을 다할 때까지 짓지 못하여, 그 후 나라에서 완성한 후 나라의 복을 비는 절로 삼게 되었다.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과 경주 불국사 다보탑(국보)은 절의 대웅전 앞 뜰 동서쪽에 각각 세워져 있는데, 서쪽탑이 삼층석탑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慶州 佛國寺 三層石塔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8세기
소재지
경북 경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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