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년대통력
유물·문화재
경진년대통력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통력은 명나라의 역법(曆法)으로, 고려말인 공민왕 19년(1370)에 수입되어 조선 효종 4년(1653)에 시헌력을 채용할 때까지 근 300년간 우리나라에서 사용된 역법이다. 조선은 태조의 즉위교서에서 명나라의 형률인 대명률의 사용을 천명한 이래로 형률은 대명률을 사용하고 역서는 대통력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지역적 차이로 시각과 절기가 중국과 잘 맞지 않고 역서가 도착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려 때맞춰 널리 알릴 수 없으므로 실제로는 독자적인 책력을 만들어 사용하였다. 이 경진년 대통력은 모두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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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庚辰年大統曆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기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