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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고성 옥천사 청동북

고성 옥천사 청동북

유물·문화재

고성 옥천사 청동북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성 옥천사 청동북(固城 玉泉寺 靑銅金鼓)은 절에서 사용하는 청동으로 만든 소리내는 도구이다. 금고 또는 금구반자라고도 하며 절에서 대중을 불러모으거나, 의식을 행할때 두드려서 소리내도록 하였다. 이 쇠북은 지름 55㎝, 너비 14㎝로, 표면에 굵고 가는 선으로 4개의 테두리를 둘러 4개의 원을 만들었다. 중심원에는 6개의 둥근 연꽃열매가 돌출 되어 있으며, 그 다음 원에는 연꽃잎이 겹쳐서 도드라지게 새겨있다. 가장 바깥 원에는 덩굴무늬가 도드라지게 새겨져 있고, 그 안쪽의 원에는 아무런 무늬가 없다. 옆면은 중앙에 굵게 돌출된 선이 있어 위 아래로 구분되고, 선 위로 둥근 모양의 고리가 3개 있어 매달 수 있게 되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固城 玉泉寺 靑銅金鼓

주요 사실

시대
고려 고종 39년
소재지
경남 고성군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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