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화엄사 벽암대사비
유물·문화재
구례 화엄사 벽암대사비는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지은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구례 화엄사 벽암대사비는 임진・병자 양난 이후 화엄사 중창 등 피폐화된 불교 중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벽암대사(1575~1660년)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그의 입적 3년 뒤인 1663년에 세워진 비석이다. 비문은 당시 영의정이었던 이경석이 짓고, 형조판서를 지낸 오준이 글씨를 썼으며, 전액(篆額)은 조계원이 썼다. 사찰의 중심축선상에 사적비처럼 세워져 있는 이 비석은 신라시대 이래 지속되어 온 귀부, 비신, 이수로 구성된 석비 형식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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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求禮 華嚴寺 碧巖大師碑
주요 사실
- 소재지
- 전남광주 구례군
이어진 것 4
관련 인물
글씨를 쓴 사람
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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