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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조선시대구리 동구릉 목릉 정자각

구리 동구릉 목릉 정자각

유물·문화재

구리 동구릉 목릉 정자각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목릉(穆陵)은 조선 14대 선조(宣祖)와 첫 번째 왕비 의인왕후 박씨(懿仁王后 朴氏), 두 번째 왕비 인목왕후 김씨(仁穆王后 金氏)의 능으로 구리 동구릉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능이다. 능의 형식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봉분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이다. 원래 목릉 능역에는 1600년(선조 33) 의인왕후의 유릉(裕陵)이 먼저 조성되었다. 이후 1608년(광해군 즉위) 선조가 세상을 떠나자 선조의 능인 목릉을 건원릉 서쪽(현 헌종 경릉)에 조성하였는데, 1630년(인조 8)에 능에 물이 차고 터가 좋지 않다는 상소에 따라 현 위치로 능을 옮기고 유릉과 목릉의 능호를 합쳐 목릉이라 하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九里 東九陵 穆陵 丁字閣

주요 사실

시대
조선시대
소재지
경기 구리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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