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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유물·문화재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팔공산 절벽의 자연동굴에 만들어진 통일신라 초기의 석굴사원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경주 석굴암 석굴(국보)보다 연대가 앞선다. 이 석굴에는 700년경에 만들어진 삼존석불이 모셔져 있다. 가운데 본존불은 사각형의 대좌(臺座) 위에 양 발을 무릎 위에 올리고 발바닥이 위로 향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이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육계)가 있으며, 얼굴은 몸에 비하여 큰 편으로 삼국시대 불상에서 보이던 친근한 미소 대신 위엄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옷은 얇게 걸치고 있어서 당당한 신체의 굴곡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으며, 옷자락은 넓은 무릎을 거쳐 불상이 앉아 있는 대좌 아래까지 길게 늘어져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軍威 阿彌陀如來三尊 石窟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초기
소재지
대구 군위군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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