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벌 충재일기
유물·문화재
권벌 충재일기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중종조의 학자이며, 관료로 이름을 떨친 권벌(權橃, 1478~1548)의 친필일기이다. 권벌의 자는 중허(仲虛), 호는 충재(沖齋), 중종 2(1507)년에 문과에 합격하여 관료생활을 하다가, 중종 14(1519)년의 기묘사화에 연루되어 10여년간 야인으로 있다가 동왕 28(1533)년에 다시 소환되어 벼슬이 우찬성에 까지 올랐었다. 그러나 명종이 즉위하던 해에 또 다시 을사사화를 당하여 삭주로 귀양갔다가 명종 3(1548)년에 그곳에서 죽었다. 시호는 충정(忠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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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權橃 沖齋日記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북 봉화군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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