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1981)
유물·문화재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1981)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경전이다.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은 당나라의 종밀(宗密)이 지은『금강반야경소론찬요』를 송나라의 혜정(慧定)이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인데, 상·하 2권이 하나의 책으로 되어있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었으며, 크기는 세로 28.4㎝, 가로 16.5㎝이다. 표지는 검푸른 색이며, 왼쪽 상단에 금색으로 그린 2줄의 사각형 안에 제목이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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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1981)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