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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금강반야바라밀경(1984)

금강반야바라밀경(1984)

유물·문화재

금강반야바라밀경(1984)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불교경전이다. 이 경전은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금강경을 목판에 새겨서 얇은 닥종이에 찍어낸 것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접었을 때의 크기가 세로 6.7㎝, 가로 5㎝로 소매속에 넣어가지고 다닐만큼 자그마한 책이다. 경전 뒤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고려 충선왕 3년(1311)에 승려 각원이 여러 비구와 불교신자들과 뜻을 같이하여 목판에 새기고, 고려 충숙왕 복위 8년(1339)에 강금강의 시주로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剛般若波羅蜜經(1984)

주요 사실

시대
고려 충숙왕 8년(1321)
소재지
서울 성북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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