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바라밀경(1988)
유물·문화재
금강반야바라밀경(1988)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고려 우왕 13년(1387)에 진원군 유구(柳구)와 진천군 강인부가 왕비에게 도움을 청하여 간행하였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는데, 크기는 세로 25.2㎝, 가로 15㎝이다. 이색(李穡)이 책이 만들어지게 된 경위를 간략하게 적은 글을 짓고, 각지(角之)가 글씨를 썼다. 그후 산인(山人) 지담(志淡)이 이를 다시 찍어냈는데, 풍양군부인 조씨와 정자회가 함께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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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金剛般若波羅蜜經(1988)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종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