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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금관총 금제 허리띠

금관총 금제 허리띠

유물·문화재

금관총 금제 허리띠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과대는 직물로 된 띠의 표면에 사각형의 금속판을 붙여 만든 허리띠를 말하며, 요패는 허리띠에 늘어뜨린 장식품을 말한다. 옛날 사람들은 허리띠에 옥(玉)같은 장식품과 작은칼, 약상자, 숫돌, 부싯돌, 족집게 등 일상도구를 매달았는데, 이를 관복에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백제나 신라에서는 관직이나 신분에 따라 재료, 색, 수를 달리하여 그 등급을 상징하였다. 경북 경주시 노서동 소재 금관총에서 출토된 신라시대 금제 과대 및 요패는 과대길이 109㎝, 요패길이 54.4㎝이다. 과대는 39개의 순금제 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양끝에 허리띠을 연결시켜 주는 고리인 교구를 달았으며, 과판에는 금실을 이용하여 원형장식을 달았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冠塚 金製 銙帶

주요 사실

시대
신라시대(5세기)
소재지
경북 경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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