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여래입상(1964)
유물·문화재
금동여래입상(1964)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금동여래입상(金銅如來立像)은 대좌(臺座)와 광배(光背)가 없고 몸체만 남아있는 전체 높이 32.3㎝의 불상으로 민간에 소장되어 있는 것으로는 비교적 큰 편에 속한다. 전래한 장소나 소장하게 된 경위는 알 수 없으나 일제시대 일본인으로부터 입수하였다고 전해진다. 전체에 도금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곳곳에 푸른 녹이 덮여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 부근에는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육계)가 있으나 높이는 낮다. 얼굴은 네모나고 눈은 옆으로 길게 올라가 있으며, 코와 입은 작고 볼에 두툼하게 살이 올라 있다. 원만하면서도 평면적인 얼굴 모습은 통일신라시대 불상의 양식을 잘 반영한 것이라고 하겠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銅如來立像(1964)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