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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김제 금산사 혜덕왕사탑비

김제 금산사 혜덕왕사탑비

유물·문화재

김제 금산사 혜덕왕사탑비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금산사 안에 서있는 탑비로, 혜덕왕사를 기리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혜덕은 고려 중기의 승려로서, 정종 4년(1038)에 태어나 11세에 불교의 교리를 배우기 시작하였고, 그 이듬해에 승려가 되었다. 1079년 금산사의 주지가 되었으며 숙종이 불법(佛法)에 귀의하여 그를 법주(法主)로 삼자 왕에게 불교의 교리에 대한 강의를 하기도 하였다. 59세에 입적하였으며, 왕은 그를 국사로 대우하여 시호를 ‘혜덕’, 탑이름을 ‘진응’이라 내리었다. 현재 비의 머릿돌은 없어졌으며, 비문은 심하게 닳아 읽기가 매우 힘든 상태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堤 金山寺 慧德王師塔碑

주요 사실

시대
고려시대(1111)
소재지
전북 김제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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