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유산›통일신라시대›김천 청암사 수도암 동·서 삼층석탑
김천 청암사 수도암 동·서 삼층석탑
유물·문화재
김천 청암사 수도암 동·서 삼층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적광전을 중심으로 하여 동·서쪽에 서 있는 쌍탑으로, 신라 헌안왕 3년(859)에 도선국사가 세웠다는 설이 전해온다. 앞 뜰이 좁아서 탑과 법당과의 거리가 가깝다. 동탑은 단층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기단의 각 면에는 모서리기둥을 얕게 새겼다. 탑신부에서는 1층 몸돌이 위가 좁고 밑이 넓은 독특한 형태를 보이고 있는데, 각 면에는 4각형의 감실(龕室:불상을 모시는 방)을 두고 그 안에 여래좌상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2·3층의 몸돌에는 각 모서리 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지붕돌은 얇고 넓으며, 받침은 4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탑은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렸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泉 靑巖寺 修道庵 東·西 三層石塔